배우 왕빛나, MBC '아들녀석들' 특별 출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0-14 15:0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왕빛나. 윌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주경제 황인성 기자=연기자 왕빛나가 MBC '아들녀석들'에 특별 출연한다.

9일 방송된 KBS2 '울랄라 부부'에 한재석의 여자친구로 등장해 김정은을 눈물짓게 했던 왕빛나가 이번에 명세빈을 질투의 화신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왕빛나는 이성재의 대학후배이자 치과의사 세리 역을 맡아 삼각구도를 이끈다.

왕빛나가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것은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는 류수영 때문이다. 후배의 요청에 왕빛나는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 류수영은 "바쁜 스케줄에 피로가 누적돼 힘든 상황이라고 들었는데, 특별출연을 결정해줘 크게 감동했다"면서 "왕빛나씨의 출연으로 드라마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것 같다. '아들녀석들' 많이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왕빛나는 SBS '그래도 당신'과 9일 방송된 KBS2 '울랄라 부부'로 주중 브라운관을 섭렵했다. 이어 14일부터 '아들녀석들'에 등장해 지상파 3사 브라운관을 점령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한편, 왕빛나는 SBS '그래도 당신'에서 권력을 이용해 신은경의 남편을 빼앗아 신은경과 맞대결을 펼치는 코스메틱 대기업 손녀 강채린 역으로 열연 중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