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솔브레인은 전날보다 500원(1.24%) 오른 4만7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신영증권은 18일 솔브레인이 3분기 기대 이상의 실적을 낼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2천원에서 6만5천원으로 높였다.
이승철 신영증권 연구원은 “솔브레인이 전해액을 공급하는 미국의 전기차용 2차전지 생산업체인 A123가 파산보호 신청을 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하락했지만 A123 파산을 전제로 하더라도 예상되는 매출액 손실 규모는 연간 40억원 미만 수준으로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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