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상암 월드컵 공원에서 2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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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2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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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정우 기자= 농림수산식품부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상암동 월드컵 공원에서 전국 유명 우리 술 제조업체가 참여하는 ‘2012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는 전통주 시장 활성화 및 세계화를 촉진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따라서 보다 실질적인 판로 확대를 역점에 두고 진행한다는 게 농식품부의 방침이다.

올해 행사는 ‘우리 맛, 멋, 흥에 취하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우리술 산업관·전시관·비즈니스관·체험장 등을 개설해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전국 16개 시·도에서 총 117개 업체가 참여해 각 업체별 부스에서 자사 주력제품 254개 제품에 대한 홍보·시음 등 판촉 활동도 전개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우리 술 대축제 행사는 소비자에게 우리 술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알려 국내외 소비기반을 확대하고 생산자에게는 품질고급화 및 상품성 향상의 계기를 마련해 주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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