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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성남시청) |
이 시장은 지난 19일 KBS 뉴스라인 TV신문고에 출현 “3년째 빈집으로 남아 있는 백현마을 3·4단지는 LH공사가 판교이주단지와 재개발사업을 추진했음에도 사업간 일정을 조율하지 못하고, 판교이주단지를 우선적으로 준공처리해 현재와 같은 입주지연 사태가 초래됐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또 “LH공사의 사업시기 조절 실패로 발생한 판교이주단지에 대해 일반 공급을 추진하는 건 재개발구역 주민 요구를 외면한 채 사업추진의지를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공공법인인 LH공사의 재개발사업에 대한 책임있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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