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대림대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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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2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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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안양시와 대림대학교가 23일 오후 시청에서 산업체 위탁교육을 위한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산업체 근로자들에 대한 대한진학 꿈이 실현될 전망이다.

이날 최대호 안양시장과 제갈정웅 대림대 총장은 시청 간부회의실에서 산업체 위탁교육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고교졸업 또는 이와 동등학력의 산업체종사자나 자영업자를 산업체로부터 통보받아 대림대 위탁교육생으로 추천하게 된다.

또 대림대는 무시험으로 입학을 허가하고 최대 30%까지 장학금을 지급하게 될 예정이다.

최 시장은 “여러 사정으로 대학진학의 꿈을 저버릴 수밖에 없었던 많은 근로자들이 자기개발과 전문기술 습득, 나아가 산업현장 인재육성과 기업이 행복한 도시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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