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판, 자일자동차판매로 사명 변경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0-27 09:3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윤태구 기자=대우자동차판매가 회사 이름을 자일자동차판매로 변경한다.

대우자동차판매는 지난 25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사명을 자일자동차판매주식회사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대우차판매는 지난해 12월 회생계획안에 따라 이전 대우자판으로부터 자동차 판매부문이 분사돼 설립된 신설법인이다.

영안모자 관계사인 대우버스와 자일자동차가 인수했다.

자일자동차판매는 자동차 판매사업을 제작사·판매회사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유통채널을 혁신해 소비자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부여하고 편안하고 저렴하게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대우버스 판매를 비롯 GM차량 정비소사업, 렌터카사업 등으로 국내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지난달 강원 강릉에 오토마트 1호점을 개점해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까지 17개점으로 늘릴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