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한국시간) 독일 드레스덴 대학병원에서 비만으로 진단된 이 여성의 난소에서 60cm X 50cm 크기, 무게 28kg짜리 경계성 종양을 7시간 만에 제거했다고 전했다.
처음 진단 받았을 때는 당뇨병과 운동부족으로 인한 비만이라고 진단했지만 초음파 검사를 한 결과 엄청난 크기의 종양이 발견됐다.
수술팀은 종양과 함께 난소와 자궁을 함께 제거했으며, 이 여성은 40kg이나 빠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