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관, 10월 '으뜸이' 직원 4人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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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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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본부세관 '으뜸이', 김대평·김지현·이진아·서경호 관세행정관

사진 왼쪽부터=김대평 행정관,김기영 세관장,이진아·서경호 행정관
아주경제 이규하 기자=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기영)은 2일 10월 업무 분야별 ‘으뜸이’ 직원에 김대평·김지현·이진아·서경호 관세행정관 4명을 선정해 포상했다고 2일 밝혔다.

먼저, 통관분야 으뜸이로 선정된 김대평 행정관은 지난 10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35회 해외 유학·어학연수 박람회’에서 귀국 시 이사물품 통관절차를 홍보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일반행정 분야 으뜸이는 노후화된 박물관 전시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한 김지현 행정관이 수상했다.

FTA와 조사 분야에서는 각각 이진아, 서경호 행정관이 영예를 안았다.

이진아 행정관은 ‘원산지 관리 자율점검 설명회’ 개최 등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업체들의 체계적인 원산지 사후관리 역량을 제고한 공로다.

서경호 행정관은 8개월간의 끈질긴 수사로 재산도피 등 불법외환거래 일당을 적발한 공로다.

세관은 앞으로도 업무성과 향상 및 국익 창출에 기여한 직원을 찾아 지속적인 포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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