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 당시 A군은 교복을 입은 채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A군은 6년 전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와 단둘이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전학 온 A군이 급우들보다 한살 많아서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다고 교장은 말했다.
지난 6월 전학 온 A군이 급우들보다 한살 많아서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다고 교장은 말했다.
경찰은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우울증 증세를 보였다”는 아버지의 진술을 바탕으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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