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성용 영국 화보 (사진:하이컷) |
지난 1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에서 기성용은 나이키 스포츠웨어를 입고 카리스마있는 매력을 거침없이 발산했다.
영국 카디프 현지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기성용은 뛰어난 외모와 모델 못지 않은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인터뷰에서 기성용은 "(EPL에서) 중앙 미드필더로서 롱런하는 게 가장 큰 꿈이다. 한국 선수도 중앙 라인에서 충분히 버틸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2010년 남아공월드컵 때는 원정 16강이라는 목표를 이뤘다. 이제 원정 8강이란 목표에 꼭 도전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하이컷'에서 단독으로 공개하는 기성용의 화보는 1일 발간된 하이컷 89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