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주말동안 정책마련에 고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1-03 16:2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황인성 기자=새누리당 대선후보 박근혜가 주말동안 정책구상을 하는데 집중했다.

3일 현재 야권은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가 단일화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박근혜 진형은 민생 정책을 통해 표심을 사로 잡을 계획이다.

박 후보측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주말을 맞아 개인 일정을 소화하면서 정책 구상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것”이라며 “그동안 쌓인 정책자료를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시간을 들이러다고 실현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완성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공개한 정책은 정치쇄신안을 비롯한 경제민주화 종합방안, 가계부채, 일자리, 사교육 관련 정책 등이다.

한편, 박 후보는 9월25일 국민대통합 행보의 일환으로 이외수문학관을 찾아 소설가 이외수를 만난 바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