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이번 선거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미트 롬니 후보가 박빙 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데 오하이오 등 여러 접전주는 최종 표차가 0.5%가 되지 않으면 자동 재검표에 들어가게 돼 있다.
이에 따라 지난 2000년 대선에서와 같은 법정공방 사태까지 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마저 일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