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풍무자이’ “계약금만 내고 2년 거주 후 결정하세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1-07 15:4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전용 133㎡ 잔여가구 특별 분양

김포 '풍무자이' 아파트 전경.
아주경제 이명철 기자=GS건설이 경기 김포시 풍무동에 들어서는 ‘풍무자이’ 잔여가구를 특별 분양 중이다.

지난 2010년 12월 입주를 시작한 풍무자이는 지하 3층 지상 19층 16개동, 총 818가구로 구성됐다.

현재 남아있는 주택형은 전용 133㎡로 입주시 계약금만 지불하고 30개월 동안 살아본 후 구매를 결정할 수 있다. 계약금은 8800만~1억1800만원 선으로 인근 아파트 전용 84㎡ 전셋값보다도 저렴한 수준이다.

풍무자이 분양 관계자는 “주변 전세가대비 절반에 가까운 금액으로 바로 생활이 가능하고 시장 상황을 지켜보다 계약을 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실수요자 및 투자자 문의가 많다”며 “이미 전용 156㎡ 미분양 물량이 단기간내 계약이 완료되는 등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단지에서 지난해 7월 개통한 김포한강로를 통해 여의도까지 20분, 강남은 4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김포IC·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올림픽도로 등을 통해 서울 주요 중심지로의 이동이 쉽다.

공항철도 계양역이 가까워 김포공항역까지 6분, 서울역까지 27분이 소요된다. 2017년 김포도시철도가 개통하면 김포공항역에서 지하철 5·9호선과 연결된다.

풍무초·유현초·양도중·풍무고·김포고·김포외고 등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홈플러스(풍무점)·김포시청·김포우리병원·김포공설운동장 등 생활편익시설도 밀집했다. 1577-1915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