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 스위스팀 레플리카 한정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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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0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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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상트>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 데상트는 8일 프리미엄 라인 스키재킷 '스위스팀 레플리카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데상트는 스위스 스키 대표팀의 공식 의류 스폰서로 지난 1972년 삿포로 올림픽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상품은 스위스 대표팀복을 재현한 최고급 사양 제품이며 200벌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자체 보온 기술인 히트나비로 보온성을 한층 강화했고 모든 봉제선을 방수 가공 처리해 완벽한 방수 기능을 지녔다. 또 고기능성 4웨이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해 스키 동작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권유나 데상트 마케팅실 과장은 "스위스팀 레플리카는 데상트가 지난 40년간 스위스 스키대표팀에 선수복을 후원하며 쌓아 온 스키복 제작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라며 "스키는 혹한의 설원 위에서 장시간 즐기는 스포츠인 만큼 보온 효과는 물론, 소재의 신축성과 방수성 등 기능성을 꼼꼼히 체크해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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