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시황> 코스닥, 美 재정절벽 우려에 하락 출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1-08 10:1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노경조 기자= 오바마 재선 이후 재정절벽 우려감이 커지면서 국내 증시가 하락 출발했다.

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97포인트(1.15%) 하락한 512.48로 장을 열었다.

오전 10시4분 현재는 전일대비 5.49포인트(1.06%) 하락한 512.96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개인이 15억원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3억원 매도, 기관은 보합세다.

업종별로는 컴퓨터서비스(-1.88%), 출판·매체복제(-1.72%), 운송(-1.69%), 반도체(-1.53%) 등 제약(0.56%), 디지털컨텐츠(0.30%)를 제외한 전 종목이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셀트리온과 씨젠만이 각각 1.66%, 1.16% 상승하고 있으며 서울반도체(-1.83%), 다음(-1.67%), CJ E&M(-1.54%), 젬백스(-1.46%) 등이 하락세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