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겨울철 대표 간식 저렴하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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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0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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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14일까지 겨울철 대표 간식을 최대 30%가량 저렴하게 선보인다고 8일 전했다.

롯데마트는 무안 토굴 고구마(1.5㎏)를 시세 대비 33%가량 저렴한 53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오뚜기 가쓰오 우동(512g)을 3480원에, CJ 제일제면소 튀김우동(510g)을 4620원에, 한성 맛있는 어묵 기획(100g*3)을 3450원에, CJ 백설만두 기획(750g*3)을 6980원에 각각 정상가보다 30% 할인한다.

롯데마트는 삼립 준현이의 단팥 호빵(90g*8입)과 기린 단팥 야채 호빵(90g*8입)을 각각 3830원, 4000원에 판매한다.

최춘석 롯데마트 상품본부장은 "최근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며 초겨울 추위가 찾아와 따뜻한 겨울철 먹거리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 같은 수요를 고려해 겨울철 대표 간식을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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