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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비브라운> |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 바비 브라운은 8일 블랙 아이라이너 제품을 모은 '츄즈 유어 블랙 컬렉션'을 11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컬렉션은 파우더 타입의 콜 케이크 라이너와 펜슬 타입의 콜 아이라이너, 롱웨어 아이 펜슬, 젤 타입의 롱웨어 젤 아이라이너 등 총 4종의 블랙 아이라이너와 스모키 아이라이너 브러시로 구성됐다.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신상품 콜 케이크 라이너는 깊은 색감과 우수한 지속력으로 시크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또 물과 섞어 사용하면 젤 타입의 아이라이너처럼 또렷한 눈매를 완성할 수 있다.
노용남 바비 브라운 프로 뷰티팀 팀장은 "이번 제품은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아이 메이크업 실패 확률이 아주 적은 제품"이라며 "섹시한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콜 아이라이너와 콜 케이크 라이너를, 드라마틱한 눈매를 연출하려면 롱웨어 젤 아이라이너를 선택하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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