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직거래 장터는 강원도 영월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과 소비를 유도해 유통 및 판로 확보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번 장터에서는 고춧가루, 죽염간장, 죽염된장 등 지역 특산물을 시중가보다 30~40% 할인된 가격으로 신동아건설 임직원들에게 공급했다.
신동아건설 강명구 부회장은 "농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달래 줄 수 있어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도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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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강명구 부회장(왼쪽 다섯 번째)과 이인찬 사장(왼쪽 일곱 번째)이 강원도 영월군 덕상2리 함용식 마을이장(왼쪽 여덟 번째)으로부터 농산물을 건네 받으며 웃고 있다. [사진 = 신동아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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