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보증, 통영 어촌계와 자매결연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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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0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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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준혁 기자=대한주택보증은 8일 통영시 연명어촌계와 '어촌사랑 자매결연'을 맺고, 기증품 전달 및 해변정화작업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어촌사랑 자매결연'은 대한주택보증이 2014년 부산으로의 본사이전을 앞두고 이전대상지역과 가까운 어촌마을과 교류를 늘리고 상생협력을 하고자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자매결연식에는 대한주택보증 김선규 사장과 김정식 비상임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20여명과 차신희 통영시 부시장, 서원열 통영수협장, 김석관 연명 어촌계장 등 마을주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선규 사장은 인사말에서 "아름다운 통영의 어촌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게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비롯 수산물 직거래, 임직원 어촌체험행사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통해 마을주민들과 '아름다운 공존의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주택보증이 8일 통영시 연명어촌계와 '어촌사랑 자매결연'을 맺고, 기증품 전달 및 해변정화작업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 = 대한주택보증]


▲대한주택보증이 8일 통영시 연명어촌계와 '어촌사랑 자매결연'을 맺고, 기증품 전달 및 해변정화작업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 = 대한주택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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