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등은 지난 2일 오전 11시20분 김해시 한 빌라에 침입, 6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고 마침 귀가한 B씨 부부를 흉기로 위협하고 손발을 묶은 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배달원 행세를 하며 엘리베이터나 계단 위에서 주민들이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는 것을 보고 메모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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