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 푸르지오 시티' 모델하우스에 주말 1만2000여명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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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1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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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준혁 기자=지난 9일 문을 연 '청계 푸르지오 시티' 모델하우스에 개관 사흘오 못돼 1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9일 개관한 '청계 푸르지오 시티' 모델하우스에 개관 첫날인 9일에 3500여명이 다녀간 후, 10일 4500여명, 11일 4000여명 등 주말 3일 동안 총 1만2000여 명이 모델하우스를 다녀갔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497-23 일대에 들어설 '청계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5층~지상21층 2개동 총 758실으로, 전용면적 20~39㎡ 오피스텔 460실과 전용면적 18~30㎡ 도시형생활주택 298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오피스텔 기준으로 3.3㎡당 최저 800만원으로, 입주는 2015년 2월 예정이다.

청약접수는 12~13일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2번 출구 앞(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 495-1번지 2층)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현장청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4일, 계약은 15~16일 진행된다.

문장혁 대우건설 분양소장은 "지하철 2·5호선의 더블역세권 및 분당선 수혜지역으로 주변에 대학생·직장인 임대수요가 풍부한 입지인데다, 인근에 전농·답십리 뉴타운 등 재개발이 진행되면서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돼 투자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청약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 20돈(1명), 10돈(1명), 1돈(20명)을 증정한다. 문의 (02)3444-2100.

▲'청계 푸르지오 시티' 모델하우스 [사진제공=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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