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전 시황> 코스피 1900선 탈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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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2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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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미국 재정절벽 우려 둔화와 중국의 경기 지표 개선, 유럽의 경제 위기 진정 등으로 국내 증시도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오전 8시 50분 현재 코스피 예상지수는 전일 대비 4.85포인트(0.26%) 오른 1904.35를 기록 중이다. 코스닥도 1.37포인트 오른 498.38이다.

증시 상승의 가장 큰 동력은 조금씩 회복 기미를 보이는 세계 경제다. 중국의 11월 HSBC플래시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경기 확장을 의미하는 50.4를 나타냈으며, 유로존의 PMI 역시 전달보다 소폭 개선됐다.

또한 23일 추수감사절을 시작으로 미국의 최대 쇼핑 시즌이 시작되는 점도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지난밤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로 휴장했다.

삼성증권 곽중보 연구원은 “미국 시장이 어제 추수감사절로 휴장하면서 코스피가 크게 움직이지는 않을 것 같지만, 삼성전자가 시장을 견인하는 강보합 장세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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