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신한빅플러스부부사랑보험 출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1-23 10:5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신한생명은 저렴한 보험료로 부부가 사망과 생활비를 동시에 보장받을 수 있는 ‘신한빅(Big)플러스부부사랑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빅플러스부부사랑보험’은 경제 활동기인 30~50대 중·장년층 고객들이 배우자 유고 시 고액의 사망보험금과 유가족들의 생활비를 보장받을 수 있는 소득대체형 상품이다.

사망보험금은 3억원까지 설계할 수 있으며, 선택 특약 가입 시 생활비 보장을 추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주계약을 1억원, 생활비 보장 특약을 2억원으로 설계할 경우 피보험자 사망 시 일시금 1억원과 함께 향후 10년간 매월 200만원의 생활자금이 지급된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생명 홈페이지(shinhanlife.co.kr) 또는 상담 전용 전화(080-598-100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