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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열린 '2012 KEB 소통 마당' 행사에서 윤용로 외환은행장이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윤용로 은행장을 포함한 경영진과 김기철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노조 간부도 함께 참석한 행사로, 본점 및 영업점 직원들이 서로 소통하며 사기를 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또 직원들이 직접 소박하고 검소하게 준비한 행사란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이날 윤 행장은 테이블을 직접 돌며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아울러 직원들은 통기타 음악과 맥주를 즐기며 화합을 다졌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김미애 직원만족팀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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