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임직원 500명 '소통 마당' 개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1-23 11:4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지난 22일 열린 '2012 KEB 소통 마당' 행사에서 윤용로 외환은행장이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아주경제 김부원 기자= 외환은행이 지난 22일 을지로 본점 대강당에서 본점 및 인근 영업점 직원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KEB 소통 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윤용로 은행장을 포함한 경영진과 김기철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노조 간부도 함께 참석한 행사로, 본점 및 영업점 직원들이 서로 소통하며 사기를 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또 직원들이 직접 소박하고 검소하게 준비한 행사란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이날 윤 행장은 테이블을 직접 돌며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아울러 직원들은 통기타 음악과 맥주를 즐기며 화합을 다졌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김미애 직원만족팀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