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국민이 볼 때 합리적인 여론조사 방식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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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2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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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성대 기자= 기자 =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23일 단일화 협상과 관련해 “여론조사 방식이라도 국민이 볼 때 얼마나 합리적인 방안을 내놓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문 후보는 이날 안 후보측의 제시한 '지지도+양자 가상대결' 절충안과 관련해 긴급대책회의를 주재한 뒤 취재진들과 만나 “지금 시간이 워낙 없어 여론조사 방식으로 갈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후보 측이 전날 제시한 절충안이 '마지막 제안'이라고 한 것에 대해서는“더 뒤에 제안했다고 해서 그게 `최종적 제안이다’, `받든지 말든지 결정하라‘고는 할 수는 없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협상팀이 12시에 만나자고 제안한 것으로 들었는데, 협상팀 논의 상황에 따라 타결에 도움이 되면 후보간에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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