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독일 뮌헨 IFO 경제연구소는 7000여개 자국 기업의 임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11월 기업환경지수가 지난달 100에서 101.4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기업환경지수는 100을 넘을 때 경기 상승을, 100을 밑돌면 경기 불황을 의미하는 향후 6개월 기업경기 선행지표다. 11월 기업환경지수에 대해 시장 전문가들은 99.5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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