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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종 조직본부장이 2일 의정부시 금오동 홈플러스 앞 도로에서 박근혜 대선후보 지원유세를 펼치고 있다. bansugi@ajunews.com |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홍문종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중앙선대위 조직총괄본부장은 12월의 첫 주말인 2일 연예인 유세단과 함께 경기 의정부지역에서 박근혜 대선 후보를 지원하는 유세를 이어나갔다.
홍 본부장은 이날 오후 1시 남보원, 김한국 등 연예인 유세단과 의정부시 의정부동 제일시장에서 찾아 박근혜 대선후보 지원유세를 펼쳤다.
이 자리에서 그는 “준비된 여성 대통령만이 국민대통합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수 있다”며 “중산층을 재건할 민생대통령 박 후보에게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유세를 마친 뒤 제일시장을 돌며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박 후보를 당선시켜야 한다”고 호소했다.
그는 이어 의정부시 금오동 홈플러스 앞으로 자지를 옮겨 주민들에게 지지를 당부했다.
그는 이에 앞선 지난달 30일 동두천시 큰 시장과 남양주 도농역과 덕소역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에게 박 후보 지지를 호소하는 등 지원유세를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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