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김성수 한국씨티자원봉사단장(오른쪽 둘째)이 1일 직원 및 가족들과 함께 서초강남 적십자봉사관을 방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국수를 만들고 있다.
이날 씨티은행 임직원 25명은 사회복지시설 및 조손가정과 독거노인 그리고 장애인 세대에게 전달할 국수를 만들고, 수서동에 위치한 가정들에게 이를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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