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영등포 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선거운동 과정에서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사고차량에 함께 탑승해 중경상을 입고 치료중인 5명의 선거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조속한 쾌유를 빈다”고 전했다.
우상호 공보단장은 “문 후보는 이 보좌관의 빈소가 마련되는 대로 노영민 후보비서실장을 보내 고인의 명복을 빌고 박 후보에게도 위로의 말을 전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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