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1일(현지시간) 취임한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신임 대통령 취임식 오찬장에서 바이든 미국 부통령을 만나 북한 미사일 발사 위협에 대해 깊은 우려의 뜻을 전하고,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 총리는 앞서 오또 빠레스 과테말라 대통령과 회담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 위협이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자 국제 평화를 위협한다는 데 공감하고 두 나라 사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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