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 3일(月) 일정>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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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3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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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성대 기자=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오는 4일 밤 중앙선관위 주최로 열리는 여야 대선주자 첫 TV토론회를 앞두고 일정을 최소화하며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문 후보는 3일 오전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에서 ‘중소기업 도전과 희망 포럼’에 참석해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에게 희망을 문재인의 대책을 발표한다. 이 자리에서 문 후보는 ‘중소기업 도전과 희망포럼’에서 중소기업과 자영업을 위한 10대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6시에 열리는 서울 유권자들과 함께하는 시민 참여형 토크 콘서트 “춥다! ‘문’ 열어!”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진행되는 이 행사는 탁현민 교수와 문성근 전최고위원의 사회로 진행될 계획이다. 문 후보는 오후 6시 30분경부터 함께 할 예정이다.

이 콘서트에는 배우 김여진씨를 비롯해 ‘나는 딴따라다’팀이 찬조연설을 할 예정이며, 조국 교수오 유시민 전 진보정의당 선대위원장도 찬조연설자로 나설 계획이다.

한편, 문 후보의 부인 김정숙씨는 서울 유세에 집중할 예정이다. 오전 12시부터는 강남역에서 인사를 겸한 유세를 벌일 예정이며, 오후 3시부터는 고속버스터미널로 이동해 유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어 저녁에는 문 후보와 함께 “춥다! ‘문’ 열어!”토크 콘서트를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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