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WCG ‘크로스파이어’서 중국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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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3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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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월드사이버게임즈(WCG) 2012’ 그랜드 파이널에서 중국 대표팀이 글로벌 1인칭슈팅게임 ‘크로스파이어’의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중국 쿤산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중국 대표팀 IG가 베트남 대표팀 프리덤을 세트 스코어 2대 1로 누르고 우승을 거뒀다.

중국 대표팀은 예선전부터 홈팀의 이점을 살린 안정된 경기 운영으로 강력한 우승 후보에 올랐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크로스파이어 최고 동시접속자 400만 명 기록에 걸맞은 경기력을 선보였다는 평가다.

시상은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가 직접 진행했으며 우승한 중국팀에게는 상금 2만5000달러가 수여됐다.

2위는 베트남, 3위는 필리핀이 차지했다.

윤 대표는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크로스파이어가’ 명실상부 글로벌 게임이라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WCG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크로스파이어’를 전세계에 더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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