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지리 에리카 '히키코모리'처럼 은둔 중…대마초의혹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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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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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지리 에리카 (사진:영화 스틸컷)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일본 톱배우 사와지리 에리카가 현재 은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일본 현지 외신들은 올해 여름 대마초의혹으로 몸살을 앓았던 사와지리 에리카가 현재 사람들의 눈을 피해 은둔 중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사와지리 에리카는 일명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에 가까운 모습으로 집에 틀어박혀 있다가 얼마 전부터는 해외로만 돌고 있다고 전해졌다. 특히 지인들과 연락이 되지 않으며, 극도의 불신으로 아무도 믿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

이런 상황에도 일본 네티즌들은 "대마초 의혹을 빨리 밝혀라" "피한다고 되는게 아니지 않은가" "그렇게 인기 많던 사와지리 에리카가 이렇게 되다니 충격이다" 등 비난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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