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페스티벌은 구리지역 예술단체들이 그동안 연습한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동시에 구리시 모든 시민들이 합창을 통해 하나가 되고자 기획됐다.
페스티벌에는 다문화가정 어린이와 초등학교 합창단을 비롯해 여성합창단, 혼성합창단 등 구리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합창단 7개가 출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화합과 우정을 함께 나누는 이번 합창 대축제를 통해 앞으로 구리시 합창문화 발전은 물론 시민의 화합과 소통을 문화예술의 향기로 이루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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