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이 사실로…전현무, SM C&C 합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2-04 15:0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전현무. tvN 제공
아주경제 황인성 기자=소문이 사실로 확인됐다.

전현무 전 KBS아나운서가 4일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은 것으로 확인됐다. SM C&C는 "전현무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SM C&C는 전속 계약으로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사드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활동을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SM C&C는 이로써 예능MC계의 재목을 모두 선점하게 됐다. 강호동, 신동엽, 김병만, 이수근 등 예능계 블루칩을 물론 최근 전현무까지 가세했다. 현재 이들과 대항할 유일한 인물은 독자로 활동중인 유재석, 남희석, 이희재가 유일하다.

SM C&C는 자체 방송프로그램 제작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 앞으로 전현무를 비롯한 자사 MC들이 대거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