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인천기상대에 따르면 저기압의 영향으로 5일 오전 9시를 기점으로 서해안부터 눈이 내려 낮부터 내륙으로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오후 들어 대설특보도 내려질 전망이다. 오전에는 대설예비특보가, 오후에 강풍예비특보가 각각 내려질 예정이다.
또한 최저기온이 영하 3도까지 내려가면서 퇴근 시간 시내 도로 곳곳에 빙판길이 예상돼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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