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개인 일평균 주문건수 1월보다 23%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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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17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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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양종곤 기자= 12월 유가증권시장 개인투자자 일평균 주문건수가 지난 1월보다 약 23% 감소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개인투자자의 주문건수는 187만건으로 지난 1월 243만건 대비 22.95% 줄었다.

특히 12월 개인투자자 주문 비중은 63.58%로 올해 처저치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전체 거래대금 중 개인 비중은 12월 47.25%로 지난 1월 52.79% 보다 5.54%p 감소했다. 12월 개인투자자 1억원 이상 대량주문은 일평균 6624건으로 1월 9742건보다 32% 급감했다.

한편, 개인투자자 1억원 이상 대량 주문 비중이 가장 높은 종목은 우리스팩 1호(3.57%)로 나타났다. 이어 삼성전자(2.57%), 한국개발금융(1.85%) 순이었다. 개인이 1만주 이상 대량 주문을 한 종목 비중 상위 순서는 티이씨엔코(14.02%), 미래산업(10.16%), 진흥기업(10.13%)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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