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SK텔링크, 프리피아와 손잡고 오프라인 유통업계 최초로 선보인 알뜰폰 세컨드를 선보였다.
판매를 시작한 전달 29일에는 당일 1차 물량인 200개가 모두 소진된 바 있다. 롯데백화점 본점 인근 세븐일레븐 소공점 경우 이날 정오 최초 입고된 10개가 모두 팔렸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지난 6일부터 판매점을 점차 확대해 현재 전국 2000여개 점포에서 알뜰폰을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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