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이 간다'는 작년부터 시작한 이 회사 신선식품 안심 구매 캠페인이다. 식품 담당자가 원산지를 직접 방문해 판매자와 생산·가공·포장·배송에 참여한다.
G마켓은 해당 페이지에 접속하는 모든 고객에게 7%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 또 구매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30만원 상당 티티카카 자전거를 증정한다.
박영근 G마켓 신선식품팀장은 "배송이 빨라지고, 포장기술이 발달하면서 온라인몰을 통해 신선식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고객들의 반응이 좋았던 제품을 엄선해 다시 한번 선보이는 만큼 많은 고객들의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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