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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해명 (사진:이효리 트위터)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가수 이효리가 해명에 나섰다.
17일 이효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이 찔리시는 분들 제 말에 마음대로 주어달지 마세요~ 창피한 게 한 두 가지겠습니까. 제일 창피한 건 지난 대선때 투표고 뭐고 놀러갔던 일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앞서 이효리가 "창피하다"라는 글을 올리면서 온갖 추측이 오간 탓이다. 특히 이날 대선 3차 TV토론이 끝난 직후 나온 발언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효리 해명 맞네" "이효리 말 틀린게 없다" "19일 대선 꼭 투표합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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