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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킨 79> |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 스킨79는 연말을 맞아 오는 21일 '해피 바이러스'를 콘셉트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코엑스 이벤트코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스킨 79 전속모델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또 소원을 적어 '스킨79 크리스마스 트리'에 장식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와 돌체구스토 등 경품을 증정하는 '스킨79 소원트리', 현장에서 천 원이상 기부 시 1만5000원 상당의 스킨79 제품을 증정하는 '천 원의 행복'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그린 스킨79 홍보팀장은 "한 해 동안 스킨79를 아껴주신 소비자를 위해 스킨 79와 브아걸이 함께 준비한 프로모션"이라며 "앞으로 소비자와 함께하는 참여형 기부 활동을 통해 마음이 따뜻한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부된 금액은 전액 영롱회에 후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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