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왔어요~" 신한은행, 몰래산타 봉사활동 실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2-23 12:1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신한은행 임직원이 21일 서울SOS어린이마을에서 몰래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신한은행은 크리스마스를 앞둔 21일과 22일 이틀간 서울SOS어린이마을(서울 양천구)과 행복한지역아동센터(서울 은평구)에서 '제63회 임원봉사활동'과 '몰래산타' 행사를 진행했다.

23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임원과 본부장 20명은 서울SOS어린이마을에서 아동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든 후 완성된 트리를 아이들의 방에 직접 설치했다. 또한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몰래산타'는 지난 2010년부터 실시한 신한은행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매년 전국 소외아동 600명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때 받고싶은 선물이 적힌 소망쪽지를 받아 취합한 후 임직원 600명이 1:1로 직접 희망 선물과 카드를 구매해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신한은행은 몰래산타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이 준비한 선물을 전국 21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600여명에게 전달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