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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닐라코 제공> |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 바닐라코는 소녀시대 제시카가 직접 선택한 컬러로 구성된 '잇츠 프라이데이 나잇 아이 팔레트 섀도(제시카 디 앤젤)'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바닐라코의 2012년 겨울 컬렉션 제품 중 하나로, 제시카가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섀도 컬러에 대해 본사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전달해 기획된 제품이다.
제시카는 제품에 대해 "화이트, 핑크베이지, 피치, 골드베이지, 옐로우골드, 브라운 등 활용도 높은 6가지 컬러로 구성됐다"며, "사랑스러운 페미닌룩부터 연말 파티 메이크업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 올 겨울, 잇 아이템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닐라코에서는 제시카 디 앤젤 팔레트 섀도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25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잇츠 프라이데이 나잇' 컬렉션 전제품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베이스세트, 제로세트, 바디세트, 보습세트 등의 기획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윈터 스페셜 세트'도 준비됐다.
전국 바닐라코 매장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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