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Inside> 가스안전공사 사외이사, 현장방문 통해 가스안전관리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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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2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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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신희강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전대천)가 올 겨울 동절기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

23일 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김영대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와 김영식 사외이사는 21일 울산 S-OIL 가스연료배관에 대한 안전진단 현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한 뒤 업계 사업장을 방문했다. 또한 현장에 있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회사 경영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가스안전공사는 이번 이사회의 방문을 통해 동절기 가스사고 예방에 더욱 철저히 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이사회를 비롯한 경영진의 현장 방문을 늘려 직원들의 고충을 적극 고려해 회사경영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김영대 기술이사와 김영식 사외이사는 울산지역본부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석유화학공단 등 대형가스시설의 사고예방활동 강화, 금년 사업계획에 대한 적극적인 추진 및 가스업계에 도움을 주는 고객지향적 업무자세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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