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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공개된 게시물은 폭설에도 배달을 나서는 피자 배달부의 사진이다. 특히 이 피자 배달부는 손에는 스키채와 피자를 들고 신발대신 스키 장비를 갖추고 있어 보는 이들에 웃음을 유도했다.
‘폭설에도 피자 배달의 의지는 멈출 수 없어’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이 분 정말 뭘 해도 될 듯”, “의지 하나 인정!”, “설마 정말 저러고 가겠다는 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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