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칭다오 최고봉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옌타이(煙台)국제공항에서 공항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전화예절, 워킹 및 메이크업 등의 항공 서비스 전반에 걸친 교육을 실시했다.
사회교육활동의 일환으로 교육기부에 앞장서고 있는 아시아나항공은 이틀 동안 옌타이공항직원들에게 이론 및 현장실습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우수한 서비스 노하우를 전수했다.
옌타이국제공항 관계자는 “아시아나항공의 우수한 서비스 교육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이론과 실습교육을 넘어 서비스 정신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시아나항공 옌타이지점 박경원 지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시아나항공의 이미지 제고 뿐 아니라 교육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아시아나항공은 계속해서 여행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12월 교육과학기술부와 체결한 ‘교육기부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글로벌 매너 스쿨’과 ‘승무원 체험교실’ 등의 다양한 교육기부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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