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아동용 방한용품 최대 40% 저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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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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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롯데마트는 24일 스키복·머플러 등 아동 방한용품을 최대 40%가량 저렴하게 선보인다고 전했다.

롯데마트는 오는 26일까지 서울역점·중계점 등 78개 점포에서 크리스마스 아동 모자·머플러 세트를 2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아동 양말과 방한모자를 각각 1900원·5000원에 마련했다.

잠실점·송파점 등 66개 점포에서는 아동 스키바지와 야상점퍼를 각각 1만5800원·3만5000원에 선보인다. 또 아동 밍크 레깅스를 98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오는 31일까지 잠실점·구로점 등 90여개 점포에서 에꼴리에 눈꽃 프린트 패딩점퍼를 1만9000원에 준비했다. 이외에 트윈키즈 후드집업을 2만4900원에, 리틀밥독 스키복 세트를 5만9900원에 내놓는다.

롯데마트는 오는 25일까지 해당 브랜드 행사 상품을 7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각 브랜드별로 귀마개·목도리·무릎담요를 증정한다.

김태연 롯데마트 레저스포츠담당 MD는 "올해는 3년 만에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강추위가 전망돼, 크리스마스를 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아동용 방한용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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