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 한상화 연구원은 “수입명품 편집샵을 현대백화점 점포를 통해 확대할 계획”이라며 “내년에는 현대백화점 무역 센터점을 비롯해 다른 점포로 영업망을 키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 연구원은 “향후 수입 부문은 일부 브랜드 계약만료에 따른 공백을 채우기 위해 신규 명품 브랜드 런칭에 주력할 것”이라며 “수입부문 매출액 확대는 실보다는 득이 많은 전략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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