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법무부에 따르면 충남 홍성교도소에 수감 중인 정 전 의원은 25일 0시 만기출소할 예정이다.
정 전 의원은 지난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후보가 BBK 주가조작 사건 등에 연루됐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가 지난해 12월22일 상고심에서 징역 1년이 확정됐다.
인터넷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 패널로 활동했던 정 전 의원은 선거법상 10년간 공직 선거에 출마할 수 없게돼 앞으로 정치토크쇼 등의 행보를 이어 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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