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9시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전거래일보다 3500원(4.77%) 내린 6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가스공사가 추진하던 5조4000억원 규모의 정부 미수금 유동화증권 발행이 무기한 연기됐다고 전해지고 있다. 유동화증권 발행 연기를 두고 시장에서는 한국가스공사의 중장기 자금 조달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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